'블로그 라이프~♥'에 해당되는 글 5건

주저리 주저리...

정말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요즘들어 저를 붙잡고 있는 일상의 문제 때문에 우울모드에 빠져 있다가,
이제 조금씩 우울모드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워낙에 긍정적(?)인 편이라 금방 벗어나리라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오래걸렸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와보니 어느새 방문객 카운트가 1900을 돌파해있더군요!
포스팅 한 것도 별로 없는데 어느 사이에 1000대를 돌파하다니...
역시나 이젠 블로그 시대인가 봅니다~
아무 연고없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이들 다녀가시다니...

그리고 카운트와 비례하지 않는 리플을 수에 조금은 좌절했습니다.... OTL
뭐, 이거야 적극적으로 블로그 라이프를 살지 못한 탓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쭉쭉(?) 늘어나는 카운트 수에 괜히 설래발을 쳤었나봅니다. ^^ ㅋ

편하고 즐거우려고 시작했던 블로그 라이프인데,
늘어나는 카운트 수에 설레발을 치다보니 괜한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어깨에서 힘빼는 작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이 빠진 것 같았는데, 새로운걸 시작하다보니 긴장(?)했었나봅니다...;;)

Slow Slow Quick Quick, 스텝을 밟아가며 가볍고 경쾌하게,
너무 급하지도 않게, 그리고 너무 늘어지지도 않게 블로그 라이프를 즐겨야겠죠. ^^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2) 2008/03/06
반말체 수정하기~  (0) 2008/02/11
축~ 방문객 100명 돌파! ^o^ /  (4) 2008/01/31
블로그를 꾸미기 시작하다 : )  (1) 2008/01/29
Posted by LEEsid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ime 2008/03/11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Eside님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우울모드 벗어나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내시길바래요!
    자주 뵐 수 있는거죠? ㅎㅎ

  2. kid 2008/10/27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 shall we dance 가 생각이 났습니다. ^^

반말체 금지~!

연휴동안 들어오지 못했던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괜히 횡~한 느낌이 들어
그 동안 포스팅 했던 반말체의 글들을 다 수정했답니다. ^^

하나 둘씩 방문하시는 분들도 늘어가는데,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일기장같은 개인 공간도 좋지만,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작은 공간이 되길 더 바랬던 차라
이번에 시간(?)을 들여 아예 싹~바꿔봤습니다. ^_^

이렇게 포스팅하니 누군가와 대화하는 느낌이 나서 또 좋은 것 같네요,
이전에 반발체로 쓸때는 왠지 독백처럼 느껴져서 쓸쓸할때도 있었는데....ㅎ

연휴도 끝났고 하니 다시 부지런히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연휴 때 더 블로깅이 많은게 보통일텐데...왠지 이상... ㅡ.ㅡ;)

이 곳을 들리시는 많은 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즐겁고 풍성한 블로그 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_^
Happy New Year ~ !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2) 2008/03/06
반말체 수정하기~  (0) 2008/02/11
축~ 방문객 100명 돌파! ^o^ /  (4) 2008/01/31
블로그를 꾸미기 시작하다 : )  (1) 2008/01/29
Posted by LEEsid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가운 100명의 손님들~   : )

블로그 방문객 수가 100명을 돌파했습니다!  ^o^ /
이런 통계 수치에 그리 신경쓰는 편은 아니었지만,
처음 연 블로그에 100명의 손님이 다녀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

'100' 하면 왠지 뭔가 꽉 채워진 듯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어릴 땐 100만원만 있으면 누구도 부럽지 않은 갑부가 되는 것인줄 알았던 적도 있는데..ㅋ
(사실...100원만 있어도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했던 시절도 있었다죠~)

다녀간 100명의 손님들 중에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분들은 몇 안되지만,
수에 상관없이 생명부지의 사람들과 이렇게 인사하고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반갑더군요.
예전에 PC 통신 처음 시작했을 때의 그 느낌이랄까...?

오프라인에서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의식하여 제대로 대화하기 힘들 때가 종종 있는데
이곳에서는 그런 것 없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어디 출신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각자 '그 사람'자체의 모습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이런 것이 내가 좋아하는 인터넷의 대표적인 '순기능'이랍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가 보다 많은 사람들과 보다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꿈꿔봅니다.

: )

덧)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EEsid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다 2008/01/31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벌써 100 돌파라니~!! 추카드려요! 기분좋으시겠어요.^^
    저는 스킨 공사중이라 엉망일때 하루에 10명이상인걸 보고 깜짝놀랬었는데..
    그게 제가 로그아웃시 스킨이 어떻게 보일까 보느라고 로그아웃으로 들락날락 거려서 올린 방문자수 였다는...-ㅂ-;;

    • LEEside 2008/02/01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신다님~*
      그 많은 손님들 중에 신다님과 알게되어 이렇게 대화할 수 있다니 또 기쁘네요~ ^_^
      얼릉 신다님 블로그 링크해둬야겠네요~
      매번 덧글 찾아 갔던거 같은데 이젠 링크 타고 놀러갈께요~ ㅎ

      덧)
      그러고 보니 저도 제가 올린 카운트가 꽤 되는것 같은...ㅡoㅡ;

  2. Kime 2008/01/3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1000명, 10000명 방문객도 늘리시고
    속도 꽉찬 예쁜 블로그 만드시길 바래요^-^
    자주오려고 링크도 해놨어요. ^-^

    • LEEside 2008/02/0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고마워요 Kime님~ ^^
      블로그 열심히 살찌우려고는 하는데
      아이디어만 이것저것 늘어놓고 정작 포스팅은 못하고 있네요..ㅋ
      차근차근 해나가야겠지요~ㅎ

      저도 Kime님 블로그 링크했어요~
      덧글 찾아 클릭해서 찾아가곤 했는데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을 줄이야..ㅡoㅡ;(바보바보)

공을 들이면 들인만큼 표가 나는 블로그 꾸미기  : )

블로그에 대해 알아보려고 티스토리 가이드와 공지를 쭈~욱 훑어봤습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던 것들도,
역시나 이것저것 직접 건드려보니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는 것 같네요. ^^

티스토리 가이드를 바탕으로 대충 윤곽을 잡은 뒤에 가이드를 새 창에 띄어놓고,
다른 창에는 관리 화면을 띄운채 하나하나 클릭해가며 블로그 꾸미기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스킨 - 스킨 선택' 을 클릭해서 맘에 드는 스킨들을 골라보았는데,
100여개에 육박하는 예쁜 스킨들 중에 하나만 고르려니 의외로 힘들더군요.....;;
(우유부단 소심쟁이...ㅡ.ㅡ;)

겨우겨우 맘에 드는 것을 하나 골랐는데,
스킨 꾸미기는 이제부터 시작!
텍스트의 크기와 색, 위치 등을 조절하고,
사이드 메뉴의 플러그인들을 이것저것 넣었다 뺐다 하며 스킨을 다듬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렇게 고생고생(?)해서 만들어진 내 블로그 스킨이 바로 이것입니다. ^^
(....그런데 다시 살펴보니 원점으로 돌아온거 같네요...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 ㅡ.ㅡ;)

이것저것 블로그 설정을 마친 후에
왠지 심심해 보이는 블로그를 채우려고 얼릉 포스트 하나를 올리고 나니
그래도 제법 블로그다워 졌다고나할까?
뿌듯뿌듯하네요~ㅎ

이제 막 시작한 블로그라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오늘 이렇게 조금이나마 꾸미고 나니 괜시리 맘이 벅차오릅니다.
넘 오랜만인 것만 같네요....이런 기분 느껴본 것~ㅋ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EEsid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첫눈's 2008/01/3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싸이만큼? 오히령 정성과 스킨을 만지다보면 더 중독성이 심하죠..
    많은 방문자의 댓글도 욕심을 내면.. 더더욱..

    앞으로 좋은글 기대할께요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것이 이렇게 생소한 일일 줄이야......OTL

이전에 싸이월드에서 개인 클럽을 사용해보기도 했고,
만인의 소통수단(?)인 미니홈피에 거주해보기도 했지만
이곳은 그런 곳과는 전혀 다른 세계인 것 같습니다.

그 곳의 틀에 박힌 듯한 정형성(?) 때문에 자유를 찾아 이곳으로 이사오긴 했지만....
역시나 사람은 어느정도 '틀'이 있어야 안정을 느끼는 존재인가 봅니다.

이 곳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유도가 넘치는 반면에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쉽게 가늠하기가 힘든 곳이기도 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가이드를 찾아 공부하기 시작했지만,
역시나 갈 길이 멀어만 보여 힘이 빠지는군요..;;

그래도, '이 세상에 처음부터 쉬운 것이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

어쨌든, 오늘은 그런 블로그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기념비적인 날.
이 곳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놓고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을 하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제 지나간 날들에 대한 애틋함과 아쉬움을 이 곳에 내려놓고,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대한 두근거림을 끌어안으며 새로운 시작의 첫 발자국을 남깁니다.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EEsid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ime 2008/01/2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입주를 축하드려요^^ 짝짝짝!
    저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처음엔 조금 어려워도 하다보면 재미있더라구요~
    멋진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 LEEside 2008/01/2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 손님이시네요~ 고맙습니다. ^^
      주위에 온통 낯선(?) 것들 뿐이라 어리둥절해 하고 있었는데
      Kime님 격려 인사를 받으니 힘이 납니다!

      덧)
      방금 Kime님 블로그에 잠깐 들어가봤는데 참 예쁘게 잘 꾸며놓으셨더군요~!
      저도 얼른 분발해서 Kime님처럼 멋지게 블로그를 꾸며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2. 신다 2008/01/3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 입문이예요~ㅋ
    저도 처음에 스킨때문에 고생 엄청했다는..
    다 만들고 보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우리 함께 헤쳐나가요~ㅋㅋ

    • LEEside 2008/01/30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반가워요. ^^
      같이 시작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왠지 든든하네요. ㅋ
      며칠동안 이것저것 건드리며 고생(?)해보니 이제 조금 감이 잡히더라구요~ㅎ
      이제부턴 어떤 내용들로 블로그를 채울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참, 신다님 블로그 참 깔끔하고 예쁘네요~
      (스킨 직접 하신거에요?? +_+ b )
      자주 놀러갈테니 재밌는 블로그 라이프 보여주세요~ : )

1

LEEside

달력